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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삼성안과]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으로 노안과 백내장 한꺼번에 교정

이영민
2019-08-14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냥' 이라는 말이 있다. 스마트폰, 컴퓨터, TV 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대인은 디지털 영상 기기에서 발생하는 유해광선인 블루라이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80~500 나노미터 파장에 존재하는 파란색 계열의 빛인 블루라이트는 안구건조증을 유발하며, 망막과 수정체에 직접적인 손상을 가해 눈피로는 물론 백내장으로 인한 시력 저하를 일으킨다.

안경 및 렌즈의 오랜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덜기 위해 만 18세가 되면 시력교정술을 고민하게 된다. 라식과 라섹, 안내렌즈삽입술 등 여러 가지 방법 중 전문의와 상담 및 정밀검사를 통해 안구상태와 안질환 여부를 확인한 후 적합한 시력교정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시력교정술을 고려한다면 근시 및 난시 도수, 각막의 두께나 크기, 각막의 상태, 안구 건조증의 유무, 눈의 크기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하며, 환자의 직업 특성과 개인 특성까지 고려해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시력 교정술을 선택해야 한다.

대개 나이 45세가 넘어가면 눈은 큰 변화를 겪는다.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가 잘 보이지 않아 노안이 생긴 것을 깨닫고 상심하기도 한다. 일상 생활 중 시야가 뿌옇게 흐려져 불편해지면 노안 또는 백내장을 의심해봐야 한다. 백내장은 안구 내 투명한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시야가 흐려지게 되는 노화 현상이다.

노안과 백내장이 함께 발병하게 되면 근거리 뿐만 아니라 원거리 시력까지 떨어지게 되어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을 주게 된다. 이러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시력교정술의 일환으로 노안 백내장 교정술이 있다.

최근에는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삽입하여 노안과 백내장을 함께 교정하는 수술법이 대두되고 있다. 가까운 곳, 먼 곳 또는 중간 거리를 포함해 초점이 맺히기 때문에 수술 후에 안경이나 돋보기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수술에 앞서 각막 상태, 안질환 등을 정밀하게 검사하는 것은 물론 환자 개개인의 직업과 생활 패턴까지 상담하고 병원의 수술 장비 등을 꼼꼼히 따져 본 후 진행 하는 것이 좋다.

삼성안과는 중구 삼덕동에서 1997년 개원해 올해 개원 22주년을 맞았다. 오랜 임상 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노안 교정, 백내장, 안내렌즈삽입술(ICL) 등이 특화 진료 과목이다.

1997년 대구경북 최초로 안내렌즈삽입술과 라섹 수술을 시행했고, 최근에는 노안교정수술 등 어렵고 까다로운 수술에 집중하고 있다.

이승현 원장은 라식, 라섹, 안내렌즈 삽입술, 노안 백내장 교정술 모두 점안 마취로 시행하여 수술 후 회복 및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며 통증이 거의 없다. 특히, 백내장 수술은 무봉합 소절개 방법을 사용해 수술후 충혈이 적고 결막 출혈이 적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삼성안과는 대학병원급의 최첨단 장비를 보유하면서 각막 및 백내장, 망막의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개개인에 맞는 수술 방법을 다각적으로 찾을 수 있다.

 

 

             


이석수 선임기자 sslee@imaeil.com 


출처: 매일신문 배포 2019-07-17 06:30:00   http://news.imaeil.com/SocietyAll/201907052120354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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